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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자박다은

등록일2016-09-06

조회수7,956

제목

있는 현실 vs 있어야 할 현실♡

배우들에게 신문읽기를 권한다.

신문은 현실을 담는 지면이다.

배우에게 신문을 읽으라는 것은 현실을 읽어내라는 것이다.

매일 흘러 지나가는 현실을 눈뜨고 보면서 우리가 무엇을 담당해내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느끼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.

 

어떤 의미에서 현실은 연극적 질료다.

현실이 존재하기에 우리는 또다른 현실을 갈망하고 꿈꾼다.

필자는 이것을 있는 현실과 있어야 할 현실의 관계로 파악한다.

연극은 있는 현실 속에서 있어야 할 현실을 찾아나가는 작업이다.

그러므로 배우가 있는 현실에 갇혀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고, 있어야 할 현실을 찾기 위해 있는 현실을 읽어내어야 한다. 

 

 

있는 현실과 있어야 할 현실 사이의 거리

-이것이 연극적 긴장이며 연기론의 중요한 개념이다. 

 

 

 

 

 

 <이윤택의 연기훈련> 중에서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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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준모

| 2018-02-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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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합니다 <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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